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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탕산 국제초대전

제목

Bauhaus's : Photos or Digital works?

작성일
2023.09.08
첨부파일0
조회수
168
내용


김민경
Min-Kyoung Kim

Gwangju University / Republic of Korea

History is data on ‘other peoples' experiences'. By design, we can indirectly experience time and learn about the theories of designers' relevant approaches. We will be able to grasp what is to come tomorrow through design principles transcending time and space.
Designers are at the center of pursuing aesthetics amidst changes in trends. Even though the boundaries of time and knowledge have expanded, designers should not be trapped by scalability. A designer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ould collaborate with AI to showcase creativity and innovation, leveraging their understanding and empathy for users.

역사는 '다른 사람들의 경험' 데이터다. 디자인을 통해 해당 시간을 간접 경험할 수 있고, 디자이너의 근거 이론을 배울 수 있다. 시대를 뛰어넘은 디자인 원칙을 통해 다음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이너는 트렌드의 변화 속에서 미학을 추구할 수 있는 중심에 있다. 시간과 지식의 경계가 확장되었으나 오히려 확장성에 갇히는 디자이너가 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자이너로서 AI와 협업하여 창의력을 발휘하고 사용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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